파파라치에 찍힌 마이클 자녀들






아버지를 여읜 후에도 애들이 그늘 없이 잘 자라고 있는 것 같네.
프린스 왜 이렇게 늠름하고 멋진지~ 
동영상에서 봤던 금발의 아기가 어느덧 벌써 총각티가 나다니 참 세월 빠르네.
패리스는 자기 엄마 쏙 빼닮았고. (데비의 그 마귀할멈 같은 주걱턱은 닮지 않알으면...ㅜㅜ)

오마르는 노르웨이에서 가수활동 할 거라면서 계속 미국에 있을 모양이네.
블랭킷을 돌봐주려고 그러는 건가?
사진을 볼수록 얘네 둘이 친형제라는 게 더 믿겨진다.
맏이인 프린스가 블랭킷을 잘 안 챙겨주고 오마르가 챙겨주는 걸 보니.
운동화도 같은 걸로 신고 말야.
가라데 수업 마치고 나올 때 오마르가 프린스를 바라볼 때 그 눈빛은
마치 아버지가 아들 쳐다보는 것 같다.

하지만 형 오마르가 블랭킷을 보살펴준다고 해도
아버지 마이클만 하겠는가. 
마이클이 손수 블랭킷 우유 먹이던 모습이 잊혀지지 않는다 ㅠㅠㅠㅠㅠ
by My_Pace | 2009/12/18 03:51 | 마잭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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